본문 바로가기

전체 글60

캐나다 간호조무사, 알버타 HCA, 에드먼튼홈케어에이전시 경험 및 정보 나는 엘피엔( Licensed Practical Nurse)으로 일하기 전 널싱스쿨을 다니면서 캐주얼 HCA로 만 4년간 에드먼튼의 한 홈케어 에이전시에서 일을 받아 일했었다. 코로나 시대임과 더불어 노인인구가 늘어나고 있는 이때, HCA는 LPN과 더불어 캐나다에서 높은 수요를 가진 직업이다. 오늘은 알버타 HCA로 일한 경험을 떠올리며 캐나다 HCA 관련 정보를 나누어볼까 한다.캐나다 HCA, 캐나다 간호조무사?는 어떤 직업?HCA는 Health Care Aide의 줄임말이다. 주마다 이름이 다른 곳도 있는데, PSW (Personal Support Worker)라고도 부르기도 하고, CCA (Continuing Care Assistant)라고 불리기도 하는 등 주별로 또는 일하는 곳에 따라 다르게.. 2023. 2. 27.
캐나다엘피엔 정보, LPN시급,LPN되는법 나는 현재 캐나다 알버타주에서 엘피엔으로 일하고 있다. 한국에서는 RN 간호사(Registerd Nurse)로 일했었다. 한국에는 간호사 하면 딱 RN 밖에 없다 보니 생소할 수 있다. 내가 알고 있는 한에서 캐나다 LPN에 대해 조금 이야기해보고자 한다. 캐나다간호사 종류 캐나다 LPN은 Licensed Practical Nurse의 줄임말이다. 한국말로 굳이 해석하면 면허실무간호사이다. 한국에서는 3년제나, 4년제 간호대학을 졸업하고 국가고시를 통해 간호사면허를 받는다. 그 외 다른 종류의 간호사는 없다. 현재는 3년제 간호대학도 4년으로 다 바뀌었다고 들었다. 그래서 한국에서 간호사가 되는 길은 간호대학교를 졸업하고 국가고시를 합격해 간호사면허를 받는 것 말고는 다른 길이 없다. 그 외의 간호인력은.. 2023. 2. 26.
40대 영어 공부, 영어실력 어느정도면 캐나다에서 먹고 살까? 영어공부 없는 세상에서 살고 싶다고 생각했던 적이 수도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나는 오늘도 영어를 쓰고, 읽으며 살고 있다. 40대 영어 공부... 쉽지 않다. 영어실력은 내 마음처럼 늘지 않는다. 40대 영어 공부 어떻게 해야 할까? 영어실력이 얼마나 돼야 영어권 국가에서 직장 잡아서 일하면서 먹고살까? 40대 영어 공부 계속 진행 중 영어공부의 시작 나는 간호사이민을 결정하면서, 본격적으로 영어 공부에 뛰어들었다. 수능시험을 위한 영어 공부는 시험을 위한 목적이었기에 진짜 영어 공부라고 치지 않겠다. 고등학교 졸업 후 영어 공부할 마음도 없었고 기회도 없었다. 결혼해서 아이도 낳았고, 매일 일하느라 바빴다. 그러나 한번 걸린 나의 이민병은 쉽사리 없어지질 않았고, 그래서 언제가 되었던, 5년 안에 .. 2023. 2. 25.
캐나다 유학/캐나다 조기유학, 캐나다교육시스템, 캐나다교육장점,캐나다교육10년후 한국에서 초등학교 1 학년이었던 딸아이가 한 학기를 마치고 그해 9월에 캐나다로 왔다. 그리고 16살이 된 지금, 현재는 고등학교에 들어가 현재 한국으로 치면 고등학교 2학년, Grade 11이다. 캐나다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까지 10년간 캐나다교육은 어땠는지 또 캐나다유학에 대해 나누어보고 싶다. 캐나다교육시스템 캐나다교육 시스템은 각 주별로 조금씩 차이가 있긴한데 기본틀은 거의 같다. 우리나라의 유아원 같은 Preschool 부터 유치원격인 Kintergarten, Eementary school, (초등학교), Secondary education에 해당하는 Junior high school (중학교), High school, (고등학교), 그리고 Postsecondary education(대학교.. 2023. 2. 25.
호주 간호사이민 대신 캐나다간호사이민을 선택한 후 10년째 사는 이유 많은 사람들이 한국을 떠나기 전엔 한국에서 먹고살기 정말 힘들다며 이민을 간다. 그러나 몇달만 지나면 힘들어도 내 나라에서 사는 게 얼마나 많은 좋은 점들이 있는지 뼈저리게 느끼게 된다. 나의 경우는 간호사라는 직업군을 skilled worker로 받아주는 영어권 나라에 가는 것이 목표였다. 모두들 미국간호사이민을 가장 먼저 떠올리지만, 나는 좀 더 평화로운 나라가 좋았다. 그래서 바로 떠올린 나라가 호주였다. 그러나 여러 가지 상황상 최종 선택은 캐나다였다. 호주간호사 이민의 장점 및 단점 호주간호사이민의 대표적 장점은 의료인력에 대한 수요가 높다보니, 간호사로서의 취업의 기회가 있고, 호주달러로 6만 달러에서 10만 불 이상의 급여를 받을 수 있다. 한국대학병원도 요즘 급여 수준이 높은 편인데 워라밸.. 2023. 2. 24.
40대 여성 꼭 필요한것 5가지 나는 1980년에 태어나 40대를 살아가고 있는 여성이다. 인생의 절반 가까이를 살아온 여성으로서 꼭 필요하고 해야 할 5가지를 살펴보겠다. 건강 40년이 넘는 시간을 바쁘게 살아오면서 나는 많은 일들을 해왔다. 초등학교, 중학교, 고등학교, 대학 그리고 어학연수 후 외국에서 대학까지 이어지는 긴 학창 시절을 보냈다. 행복하고 설레었지만 아프고 슬펐던 첫사랑도 했고 친구들과 엄청나게 많은 양의 술을 마시며 놀러 다니기도 했다. 사회 초년생이 되어 첫 직장에서 모든 것에 서툴러 많이 혼나기도 해 봤고 어리고 잘 모른다고 부당한 대우를 받아보기도 했다. 여러 직장들을 거치면서 나는 일에 조금씩 더 익숙해졌고 자신감도 점점 생겨났다. 그리고 사랑하는 사람을 만났고, 결혼을 했고, 아이도 출산했다. 아이 출산 .. 2023. 2. 23.